서울 단독·다가구·연립주택도 전월세 거래 줄었다.
지난달 서울 단독·다가구·연립주택의 전월세 거래가 줄어든 반면, 매매 거래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.
[공급은 줄었지만 수요가 증가했다는 얘기네요. 부동산학에서의 수요공급이론상으로 놓고봤을 때
시장가격이 올라간다는 얘기 입니다.]
다방은 7월 서울 단독·다가구·연립주택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를 분석한 결과
전월세 거래량이 총 1만6816건으로 전달 대비 14.0% 하락했다고 26일 밝혔다.
같은기간 매매거래량은 전달 대비 896건이 늘어난 8392건으로 집계됐다.
구별 거래량을 살펴보면, 서울 25개구 모두 전달 대비 전월세 거래량이 감소했으며
강북, 강남, 금천, 구로, 송파, 관악구에서 24~27% 가량 감소했다.
[앞서 올려드린 전월세 거래량 추이 글 보시면 데이터 나와있습니다.]
면적별 평균 전세보증금음 30㎡ 이하가 1억5706만원으로 전달 대비 약 3%(476만원)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.
전세보증금이 가장 높은 구는 서초구로, 30㎡당 평균 2억4616만원으로 집계됐으며,
강남구와 중구, 강서구, 송파구가 뒤를 이었다.
매매거래에서는 연립·다세대 주택의 매매 증가폭이 두드러졌다.
거래량이 전달보다 13.3%(839건)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, 특히 은평구(838건), 강서구(800건) 등에서
많은 거래가 이뤄졌다.
강서구의 경우 6월 대비 74% 가량 거래량이 늘었다.
다방 데이터 분석 관계자는 "원·투룸시장에서 전세보증금이 한 달 사이에 3~6% 가파르게 오르고 있으며,
7월 전세거래가 지난달과 비교해 약 16%(1754건) 줄어들었다"라며
"주택임대차2법 등으로 전세 공급은 줄어든만큼, 수요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"라고 말했다.
["공급이 줄어든만큼, 수요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"라는 말은 "가격이 상승될 것으로 예상된다"라는
말과 일맥상통합니다.]
규제 및 다양한 요인들을 원인으로
30평형대 수도권 아파트들 또한 대부분 10억을 돌파하였습니다.
고가아파트로 시세가 형성되고 분류가 됨에 따라
모든 수요층들이 아파트에 거주할수만은 없기에
그 풍선효과로 주택이나 오피스텔 시장으로 많이 수요층이 분산되고 있습니다.
그에 따라 주택과 오피 또한 가격이 상승하고 있겠는데요.
잘 오르지않던 원룸의 전세가 또한 치고 올라가고 있네요...
당분간 집 값 떨어질 확률은 0%에 가깝겠습니다.
자금스케쥴 혹은 보유씨드머니에 따라 다르겠지만
지금이라도 소액으로 들어가셔야 먹을게 더 있을 것 같습니다.
결국에 모든 투자는 타이밍입니다.
현정부의 부동산 흐름으로썬
지금 이 제일 싼 때이고, 지금 고민하면 다음엔 고민거리 조차 될 수 없습니다.
잘 판단하시길 ^^

[출처: 다방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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